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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Space!
Between stimulus and response, there is a space.
In that space lies our freedom and power to choose our response.

In our response lies our growth and our happiness.

안녕하세요?

  • 2000년 3월부터 열어놓고 조금씩 더 낫게 고쳐가며 함께했던 산물넷 홈페이지를 2013년 10월에 현재의 모습으로 개편하였습니다. 10여년 1000명이 넘는 가족들과 나누었던 편지와 그간에 올렸던 글과 자료들이 늘어나 게시판이 50여개나 되었답니다. 물론 페이스북 등 SNS로 일상이 움직이면서 홈페이지 사용이 주춤하게 되었고 그래서 현재 업데이트 되고 있는 6개의 게시판으로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예전의 게시물들은 '예전 게시판 모음'에서 보실 수 있도록 해 두었습니다.
  • 깊은산은 오동성의 별칭이고, 깊은물은 최지숙의 별칭입니다. 깊은산은 산이 좋아서 깊은산입니다. 산의 넉넉함과 여유로움, 초연한 그 품처럼 살고 싶어서 지은 이름입니다. 깊은물은 물이 좋아서 깊은물입니다. 물과 같이 살되 깊은물은 모든 것을 다 담아낼 수 있어 좋습니다. 쉽게 요동하지도 않습니다. 물이 깊을수록 그 안에 많은 것들이 살 수 있습니다. 그 물은 결국 하늘로 가지요. 그런 깊은산, 깊은물이 되고 싶어 그렇게 이름을 지었답니다.
  • 저희 홈페이지의 이름인 SanMul은 깊은산의 San과 깊은물의 Mul을 영어로 표기한 것입니다. 아마 우리 한결이는 SANMUL이 되겠지요? 한결이가 2013년 현재 11학년이 되었네요. 그간 저 깊은산 오동성의 아내 깊은물 최지숙목사는 2007년 가을에 백혈병을 만나고 2009년 봄에 먼저 하늘로 돌아갔습니다. 깊은물 최지숙목사의 유고집으로 2009년에 해피스토리에서 '사랑의 기적, 이별의 기적'을 내었고, 다시 2013년에 다른우리에서 '지금 여기 그리고 당신과 함께'로 개정 증보하였답니다.
  • 저 깊은산 오동성목사는 1987년에 서울대학교 종교학과를 입학하여 1995년에 졸업하고 그해 장로회신학대학원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1998년에 신대원을 졸업하고 영등포의 도림교회와 홍제동의 홍광교회에서 목회를 하며 1999년에 현재 의식변화 프로그램인 하비람 살림마을에서 장길섭 아침햇살님으로부터 영성수련을 사사받아왔습니다. 2004년에는 캐나다 토론토로 아내 최지숙목사와 함께 건너와 '삶을 예술로 가꾸는 가족, 예가'라는 생활공동체와 토론토 그레이스힐 공동체 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2012년 9월부터는 토론토 은혜 양로원에서 원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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